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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문사회연구소
국민대학교의 친디아연구소와 중국학연구소가 통합하여 탄생한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문학, 역사, 정치,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기관으로서, 날로 중요성이 증대되는 중국에 관한 학제적 연구를 주도하며 한편으로는 인도학이라는 새로운 연구분야의 개척까지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지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야심찬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2009년 한국연구재단에 의해 인문한국(HK) 연구소로 선정된 이래, “중국의 지식, 지식인: 지형과 네트워크”라는 아젠다의 학제적 접근을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식산업시대’의 도래와 함께 지식이 문화와 정치영역뿐 아니라 경제성장의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기에, 중국 지식체제의 규명은 경제대국 중국의 학문적 분석은 물론, 국가정책 및 동북아 경제질서의 고찰에도 공헌하리라 기대됩니다.

유라시아연구소
2005년 창립된 국민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는 국내 최상급의 슬라브권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전공배경을 가진 연구인력을 자랑합니다. 그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러시아 및 옛 소련지역 각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방면에 걸친 현지조사를 통해 실증적 연구결과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그간 한국연구재단 주관 연구과제 등 일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그 성과를 『유라시아연구총서』 시리즈로 발간하여 심층적 지역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가 발간하는 Eurasian Review 역시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서 국내외의 저명한 연구자들을 위한 학술연구와 교류의 미디엄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유라시아연구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본 연구소는 유라시아지역과 관련된 정책대안 마련 등 사회적인 기대에도 적극 부응하고 있습니다.
일본학연구소
국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정치, 역사, 사회, 그리고 한일관계분야에서 축적한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2005년 이래 국가 차원의 ‘중점연구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일관계 연구의 독보적 거점으로, 한국연구재단과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해온 한일국교정상화 관련문서의 해제작업은 최근 10년간의 인문사회분야 대표성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학계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현대사의 쟁점을 규명하고 궁극적으로는 양국 간 갈등의 해법을 제시하여 상호이해와 우호관계에 기여하리라고 평가됩니다. 본 연구소는 국내외 연구자들을 잇는 공동연구의 장을 마련하여 연구성과의 검증과 교류를 도모하는 한편, 기관지 『일본공간』을 통해 학계의 최신동향을 평이한 언어로 일반대중에 전달함으로써 학문성과의 사회 환원에도 그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